[재무제표 읽기] 숫자에 속지 않는 법: 당기순이익, OCI, 포괄손익의 메커니즘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얼마나 벌었는지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당기순이익(Net Income)입니다. 하지만 최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주식이나 채권 등 […]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얼마나 벌었는지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당기순이익(Net Income)입니다. 하지만 최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주식이나 채권 등 […]
이번에는 회계와 재무제표의 꽃이자,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의 몫을 나타내는 ‘자본(Equity, 주주지분)’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재무제표를 볼 때 “부채는 남의 돈, 자본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은 창고에 쌓인 재고자산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여유 자금을 굴리거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해 매입한 다른 회사의 주식과 채권 역시
앞서 자본의 뼈대를 이루는 자본거래와 주식의 종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실전 투자와 경영에서 매일같이 마주치는 개념이자, 자본금과 주식 수의 변화를 일으키는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자본의 임시 대기실인 ‘자본조정’ 전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그 자본조정 방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핵심 계정,